데이터 암흑지대
가스 분출·스웰링 같은 물리적 전조가 데이터로 충분히 남지 않아, 사후 분석과 학습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노베이트어스 · E-CNTShield
40nm급 CNT 소재로 만든 초박형 센서를 배터리 셀에 직접 붙여, 전기 신호보다 먼저 나타날 수 있는 물리적 전조를 셀 단위로 읽습니다. 하드웨어에서 시작해 관제 SaaS와 배터리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합니다.
배터리 이상은 전압 이상이 관측되기 전에 가스, 팽창, 온도 변화, 물리적 변형 같은 전조로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기 신호 중심 BMS가 보는 구간과, 그 앞에서 놓칠 수 있는 구간이 있습니다.
가스, 압력, 미세 변형이 셀에서 먼저 나타날 수 있는 구간입니다.
E-CNTShield가 추가로 보는 구간셀이 팽창하며 구조적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육안·전기 신호로는 잡기 어렵습니다.
E-CNTShield가 추가로 보는 구간전압·전류 이상이 관측되는 지점입니다. 많은 BMS가 주로 살피는 구간입니다.
기존 BMS가 주로 보는 구간열 폭주로 이어질 수 있는 구간이며, 여기부터는 사후 대응입니다.
기존 BMS가 주로 보는 구간가스 분출·스웰링 같은 물리적 전조가 데이터로 충분히 남지 않아, 사후 분석과 학습에 한계가 있습니다.
물리적 현상이 일어나는 시점과 전기 신호로 감지되는 시점 사이에 간격이 생깁니다.
전조를 데이터로 확보하지 못하면 판단 근거가 없어, 대응은 사후로 밀립니다.
소재부터 셀 부착, 복합 센싱, 사전 징후 모니터링까지 여덟 단계입니다.
모니터링의 단위는 팩이 아니라 셀입니다. 팩 단위 평균값은 개별 셀의 이상을 가립니다.
탄소 원자가 육각형 그물로 결합한 탄소나노튜브(CNT)와 그래핀입니다. 강도가 높고 전기·열 전도도가 뛰어납니다.
40nm급 CNT 소재를 초박형 플렉서블 센서 시트로 만듭니다. 셀의 무게와 부피에 부담이 적습니다.
셀 표면에 직접 부착합니다. 플렉서블 형태라 셀 형상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외부 충격에 의한 미세한 물리적 왜곡까지 같은 층에서 읽습니다.
개별 배터리 셀의 미세한 온도 변화를 셀 표면에서 추적합니다.
열화로 셀이 부푸는 스웰링(셀 팽창)을 형태 변화로 감지합니다.
수집한 물리 신호를 한데 모아 사전 징후로 모니터링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감지 시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E-CNTShield는 인쇄 방식으로 만드는 센서 시트입니다. 연구실에서 배터리 셀 표면에 붙이고, 모듈의 셀 사이에 넣고, 저항 분포로 읽어 냅니다.
기술 자세히



고정형 ESS와 데이터센터에서 시작해, 배터리 물류와 고밀도 배터리를 쓰는 분야로 넓힙니다.
고정형 에너지 저장 시설입니다. 안전 관리가 중요한 영역이며, 기존 설비에도 Retrofit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무정전 전원장치(UPS) 배터리실입니다. 한 곳에 많은 셀이 모여 있고, 멈추면 안 되는 설비라 상태를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보관과 운송 과정에서 셀 상태를 추적합니다. 관리 주체가 자주 바뀌는 구간입니다.
주행 중 진동과 충격에 계속 노출되는 셀 팩입니다. 팩 단위 평균으로는 개별 셀 이상이 가려집니다.
고밀도 배터리가 좁은 모듈에 들어가고 계속 움직이는 플랫폼입니다. 소형화된 센서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셀 단위 압력·온도·스웰링을 운영 데이터에 더합니다.

CNT 소재 전문가. 탄소 기반 복합소재, Smart Skin 센서, 배터리 안전관리, 구조건전성 모니터링을 연구했고 배터리 센서 R&D 경력 10년 이상.
연구진 · 7
한양대학교 ERICA LAB INNOVATEUS
박사후연구원
Puneet Sa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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